아모레퍼시픽, ‘비레디 아웃런 선스틱’으로 남성 선케어 시장 공략

일요주간 / 기사승인 : 2026-04-06 0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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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들거림 없이 밀착되는 남성 맞춤 선스틱
- 8시간 지속내수성으로 야외 활동에도 깔끔한 사용감
▲ 아모레퍼시픽 남성 선케어 대표 브랜드 비레디, ‘아웃런 선스틱’ 출시(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이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레디를 통해 신제품 ‘아웃런 선스틱’을 출시하며 남성 선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기능성과 사용감을 앞세운 전략이다.


이번 제품은 남성 소비자들이 자외선 차단제 사용 시 느끼는 끈적임과 번들거림에 대한 불편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피부에 닿는 즉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에어터치 제형을 적용해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을 구현했다.


또한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8시간 지속 내수성을 갖춰 야외 활동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보호 효과를 제공한다. 러닝, 골프, 물놀이 등 활동량이 많은 상황에서도 묻어남과 번들거림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병풀 유래 성분 ‘테카(TECA)’를 함유해 자외선 차단뿐 아니라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고려했다. 선케어와 스킨케어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복합 솔루션으로 설계된 점이 경쟁력으로 꼽힌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제품을 통해 선케어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 소비자까지 시장 저변을 확대하고, 그루밍 트렌드에 대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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