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시즌 우승팀으로 ‘LG 트윈스’(34.5%) 선정…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가 각각 2, 3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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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프로야구' 유저들이 예측한 KBO 리그 2026 시즌 우승팀 이미지(이미지=컴투스) |
컴투스가 2026 시즌 KBO 리그 개막과 함께 유저 참여형 설문을 통해 올 시즌 판도를 전망했다.
이번 조사는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4만5천 명이 참여해 새 시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설문 결과, LG 트윈스가 34.5%의 지지를 얻어 우승 후보 1위에 올랐다. 탄탄한 전력과 핵심 타선의 안정감, 그리고 감독의 경기 운영 능력에 대한 신뢰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어 삼성 라이온즈가 25%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강력한 장타력과 베테랑 선수 합류, 젊은 타자들의 성장 기대감이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
지난 시즌 준우승팀인 한화 이글스는 12.7%의 지지를 받으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력한 타선과 안정된 선발진이 결합되며 상위권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다.
포스트시즌 진출 팀으로는 SSG 랜더스와 KT 위즈가 추가로 지목되며, 올 시즌 치열한 순위 경쟁이 예상된다.
컴투스는 이 같은 야구 열기에 맞춰 게임 콘텐츠도 대폭 강화했다. 시리즈별 신규 시스템과 중계진을 도입하고, 실제 리그와 연계된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컴투스가 게임과 실제 스포츠를 연결하는 팬 참여형 콘텐츠 전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향후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해 야구 팬층 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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