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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김성훈 부행장(가운데)과 임직원 180여명은 13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사진=NH농협은행) |
[일요주간=김완재 기자]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이 2026년을 앞두고 사업 추진 방향과 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공식화했다.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직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추진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자산 건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해 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여신심사부문 임직원들은 AX 시대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여신 정책을 정교화하며 안정적인 여신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아울러 농업·농촌의 상생 발전을 지향하는 농심천심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금융 본연의 신뢰를 지키는 윤리경영 실천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성훈 부행장은 결의문을 통해 조직 내 동심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선제적인 여신 정책 수립과 공정하고 신뢰받는 여신심사, 체계적인 사후관리 강화를 약속했다. 이를 통해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적시에 지원하고, 실물경제에 기여하는 생산적 금융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건전성과 수익성을 균형 있게 관리하는 여신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책임 있는 금융과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중장기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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