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경기 담은 ‘가장 간절해서 가장 뜨거운 야구’ 캠페인 영상 공개, ‘컴프야’ 모델 구자욱 · 김도영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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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프로야구 X 2026 World Baseball Classic 팀코리아 공식 파트너십 체결 대표 이미지(사진=컴투스) |
[일요주간=하수은 기자] 컴투스가 202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무대에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과 함께 뛴다.
컴투스는 26일, dip이 후원하는 2026 World Baseball Classic 도쿄 풀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은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국가대항전이다. 출범 20주년을 맞는 이번 대회 역시 세계 야구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글로벌 이벤트로, 매 경기마다 높은 수준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제무대에 나서는 대표팀을 공식 후원하며 한국 야구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탠다. 대표 선수단은 ‘컴투스프로야구’ 로고가 부착된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설 예정이며, 회사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의 여정을 다각도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응원하는 캠페인 영상 ‘가장 간절해서 가장 뜨거운 야구’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승리를 향한 선수들의 치열한 도전과 순간의 열정이 감각적으로 담겼다. 특히 ‘컴투스프로야구’ 모델로 활동 중인 구자욱과 김도영이 출연해 대표팀 특유의 투지와 집중력을 생생하게 전했다.
홍지웅 제작총괄은 “프로와 아마추어 야구를 넘어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 게임 브랜드로서 한국 야구의 성장과 흥행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KBO 리그 기반의 대표 타이틀인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등을 앞세워 국내 야구 게임 시장을 선도해왔다. KBO 주요 대회 후원을 비롯해 유소년 및 여자 야구 지원 등 저변 확대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번 국가대표팀 파트너십은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 한국 야구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장기적 지원 전략의 연장선으로 평가된다.
국내 리그에서 국제무대까지, 그리고 엘리트 선수에서 차세대 유망주에 이르기까지. 컴투스의 야구 후원 행보가 한국 야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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