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라네즈, 피지·모공 집중 케어 ‘밸런스 모드’ 3종 출시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6 11: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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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 한 번 사용으로 피지·피부결·모공·각질·피부장벽 개선 효과 확인
▲ ‘밸런스 모드’ 3종(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라네즈가 과다 피지와 모공 고민을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신제품 ‘밸런스 모드’ 3종을 출시하며 지성 피부 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지성 피부 고객을 겨냥해 기획됐으며, 과도한 유분과 불균형한 피부 상태, 거친 피부결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라이스 포밍 딥 클렌저’는 쌀 파우더 마이크로 비즈를 함유해 피부 각질을 부드럽게 정돈해준다. 라네즈에 따르면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 개선 효과는 42.3% 수준으로 나타났다.


‘샤인 컨트롤 웨이트리스 모이스처라이저’는 69% 라이스 워터 포뮬러를 적용해 최대 8시간 동안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유지하고 번들거림을 줄여 산뜻한 피부 상태를 돕는다. 사용 1주 후 모공 수와 깊이, 부피, 면적, 밀도 등 모공 관련 5대 지표에서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함께 출시된 ‘포어 폴리싱 필오프 마스크’는 수분을 머금은 필름 제형을 적용해 피부 당김 부담을 줄였다. 단 한 번의 사용만으로 모공 속 노폐물 99.9%와 유분량 65.9% 개선 효과를 보인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3종에는 라네즈 핵심 성분인 ‘라이신아마이드 콤플렉스’가 적용돼 피부 유·수분 장벽을 동시에 관리하고 무너진 피부 균형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전 제품은 민감성 피부 적합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했다.


라네즈는 여름철 피지 증가로 발생하는 모공과 피부결, 각질 고민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어 메이크업 지속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 ‘밸런스 모드’ 3종은 아모레몰 기획전을 통해 먼저 공개되며 이후 주요 온라인몰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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