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인기 모델 '켈리', '데보라', '마리옹' 등과 이에 어울리는 프레임 대거 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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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9층 행사장에 들어선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의 모습. (사진=시몬스 제공)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부산 핵심 상권에 초프리미엄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를 열고 프리미엄 침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마련된 이번 팝업은 부산·경남 지역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시몬스의 초프리미엄 브랜드 경쟁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22일 시몬스에 따르면 최근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센텀시티점 등에 이은 또다른 블랙 팝업 오픈으로 프리미엄 침대시장에서의 독보적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은 부산 최대 번화가인 서면 핵심 상권에 위치해 남녀노소 고객들의 방문이 잇따르는 지역 대표 백화점으로, 시몬스는 이번 팝업을 통해 부산·경남 지역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내달 3일까지 운영되는 시몬스의 이번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9층에 들어서며, 시몬스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의 인기 모델인 ‘켈리’, ‘데보라’, ‘마리옹’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뷰티레스트 블랙은 국내 초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을 선도하는 컬렉션으로 특급호텔 스위트룸 침대로 특히 유명하다. 시몬스가 지난 2024년 국내 제조·생산 최초로 ‘바나듐(VANADIUM)’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월등히 향상시킨 ‘바나듐 포켓스프링’ 중에서도 3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포켓스프링’이 내장돼 더욱 섬세하면서도 세련된 지지력을 구현한다.
이 같은 기술력과 압도적인 품질, 안전성 등을 인정받아 2016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숙면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면서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처음으로 월 판매량 500개를 넘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뷰티레스트 블랙과 어울리는 프레임들도 대거 진열됐다. 높고 웅장한 비율의 아치형 헤드보드를 적용한 ‘바우드’, 세로형 더블 헤드보드에 클래식한 우드 몰딩이 중후한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는 ‘모나’, 유니크한 패브릭 소재에 벨벳 파이핑 포인트를 더한 ‘라시드’ 등이 대표적이다.
시몬스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가격 할인 혜택과 더불어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마련했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하며, 조기에 소진될 수 있다.
여기에 팝업스토어에서는 시몬스가 신규 브랜드 캠페인 런칭을 기념해 전개하는 ‘라이프 이즈 컴포트(LIFE IS COMFORT)’ 프로모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LIFE IS COMFORT’는 시몬스의 대표 슬로건인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을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영문 카피로, 이번 프로모션은 브랜드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를 소비자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시몬스의 제품 정보 및 프로모션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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