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안전 협력 모델 구축 통해 복지 사각지대까지 확장된 실질적 사회공헌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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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M,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사진=KGM) |
KG 모빌리티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며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공익재단 선현재단과 협력해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화재 안전 예방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을 중심으로 송탄소방서와 협업해 추진됐다. 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청소와 생활환경 정비를 지원하고, 밑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펼쳤다. 동시에 정서적 교감을 통해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도 힘을 보탰다.
소방당국은 화재감지기 설치와 소화기 비치, 노후 전기설비 점검 등 안전 환경 개선을 병행했다. 화재 발생 시 대처 요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되며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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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M,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사진=KGM) |
이번 활동은 단순 봉사를 넘어 주거 개선과 안전 예방을 결합한 통합형 CSR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기업과 공익재단, 공공기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는 새로운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KGM은 향후에도 환경 보호와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질적 행동으로 구현해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선현재단은 장학사업을 기반으로 출범한 공익재단으로, 최근에는 재난 예방과 안전 취약계층 지원 등 국민 안전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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