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콜라겐·비타민·비오틴 결합 ‘엘리나C 핑크로제’ 출시...피부·활력 동시 케어

하수은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2 14: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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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나C 핑크로제 (사진= 동국제약)

 

[일요주간=하수은 기자] 동국제약(대표 송준호)이 피부 건강과 일상 활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신제품 건강기능식품 ‘엘리나C 핑크로제’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스테디셀러 ‘엘리나C 플러스’의 후속으로, 비타민C에 프리미엄 콜라겐과 비오틴을 결합해 피부 보습과 탄력, 에너지 보충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성분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AG 1,000mg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보습과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 기능성으로 인정된 개별인정형 원료다. 13년 연구 끝에 개발된 특허 기반 콜라겐 트리펩타이드로, 12주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총 탄력, 순수 탄력, 생체 탄력 개선과 눈가 주름, 피부 거칠기, 보습 등 총 8가지 지표에서 유의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피부 세포와 유사한 구조의 311Da 초저분자 콜라겐을 적용했다.

비타민C와 비오틴은 각각 1일 기준치 대비 100%, 300%로 설계됐으며, 상큼한 자몽맛 분말 스틱 형태로 하루 한 포를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저당 설계로 당 섭취에 민감한 연령대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기능성을 갖춘 콜라겐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겨울철 푸석한 피부 고민은 ‘엘리나C 핑크로제’로 피부 속부터 채우는 촉촉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엘리나C 플러스’는 비타민C 2,000mg과 비타민D, 비오틴을 포함한 고함량 비타민 제품으로, 2023년 5월 출시 이후 2025년까지 누적 판매량 1천만 포를 돌파했으며, 동국제약 건강몰 고객 만족도 4.9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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