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리니지2 레볼루션', 9주년 기념 '데스나이트' 클래스 전격 추가

하수은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9 15: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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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넷마블 제공)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의 장수 흥행작 <리니지2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네오)이 서비스 9주년을 맞아 3년 만의 신규 클래스 ‘데스나이트’를 전격 공개하고 생성 즉시 500레벨부터 시작 가능한 신규 서버 ‘안젤라’를 오픈하며 대대적인 재도약에 나선다.

 

29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는 ‘데스나이트’다. ‘데스나이트’는 ‘카마엘’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클래스로 양손검을 사용하는 휴먼 종족 신규 클래스다.

‘데스 포인트’를 기반으로한 능력치 강화 및 생존 스킬로 강한 유지력을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군중 제어 효과 및 광역 스킬을 통해 일 대 다수의 전투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는 전천후형 클래스로 설계됐다.

이와 함께 신규 서버 ‘안젤라’를 오픈했다. 9주년 기념 신규 서버로 캐릭터 생성 즉시 500레벨, 5000만 전투력으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16년 12월 출시된 <리니지2 레볼루션>은 ‘리니지2’ IP 기반의 모바일 MMORPG로 출시 당시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티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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