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성호수공원 인접한 ‘호세권’ 입지··· 파노라마 조망, 스카이라운지 등 특화 설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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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견본주택 오픈(사진=HDC현대산업개발) |
[일요주간=이수근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 공급하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공급은 기존 단지와 맞물려 총 6,000여 세대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완성하는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5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7개 동, 전용면적 84197㎡ 882세대로 구성되며, 6단지는 같은 층수에 9개 동, 1,066세대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1,849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중대형 중심의 평면 구성과 함께 일부 타입에는 파노라마 조망 설계를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단지의 가장 큰 강점은 천안의 대표 수변 공간인 성성호수공원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입지다. 전용 120㎡ 타입은 거실 3면을 개방형 창호로 설계해 270도 호수 조망을 확보했고, 일부 84㎡ 타입 역시 주방 창을 확장해 공간 개방감을 강화했다. 각 동 최상층에는 스카이라운지를 배치해 입주민 누구나 탁 트인 호수 풍경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환경도 주목된다. 단지 앞 유치원과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있으며, 단지에서 학교로 바로 연결되는 통학 동선이 계획됐다. 인근에 중·고교가 밀집해 있고 학원가 접근성도 우수해 안정적인 학군 여건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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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대산업개발, 천안 아이파크 시티 5·6단지 견본주택 오픈(사진=HDC현대산업개발) |
직주근접성과 교통 여건 역시 경쟁 요소다. 삼성SDI 천안사업장을 비롯해 산업단지가 인접해 배후 수요가 풍부하다. 천안대로와 천안IC를 통한 광역 이동이 수월하며, GTX-C 노선 천안 연장 추진과 지하철 1호선 부성역 신설 예정 등 추가 교통 호재도 거론된다.
주거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시스템도 대거 적용됐다. 안면인식 공동현관, 지문인식 도어록, 스마트 월패드, 세대 기기 통합 제어 시스템 등 IoT 기반 설비를 도입했다. 단지 내 CCTV와 비상벨, 전기차 충전시설, 태양광 발전 설비 등도 갖춰 안전성과 관리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다.
청약은 3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5단지 3월 11일, 6단지 3월 12일이며, 정당계약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다. 견본주택은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일원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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