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야구에 산다' 협업 효과…MEGA ICE 얼음정수기 브랜드 경쟁력 부각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7-07 15: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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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포츠 콘텐츠 협업으로 얼음정수기 경쟁력 부각
메가 아이스 성능 앞세워 야구팬 소비자 공략
▲ SK매직, '야구에 산다' 통해 MEGA ICE 얼음정수기 브랜드 알리기 성공(사진=SK매직)

 

SK매직이 스포츠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신제품 'MEGA ICE 얼음정수기'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SK매직은 SBS 스포츠 전문 유튜브 채널 스브스스포츠의 인기 콘텐츠 '야구에 산다'를 통해 'MEGA ICE 얼음정수기'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고 7일 밝혔다.

'야구에 산다'는 프로야구 주요 이슈와 선수 인터뷰 등을 다루는 대표 스포츠 콘텐츠로, 야구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방송은 200회 특집으로 마련됐으며 이성훈 기자와 정우영 캐스터가 진행한 총 3차례의 라이브 방송에는 동시 접속자 수가 약 2,500명을 넘어서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방송에서는 진행자들이 SK매직의 MEGA ICE 얼음정수기를 직접 사용하며 제품의 차별화된 기능과 성능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특히 정우영 캐스터가 SK매직 광고 모델에 도전하는 콘셉트의 에피소드를 선보이며 재미를 더했고, 제품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였다.

실시간 채팅에서는 "얼죽아에게 꼭 필요한 가전", "위스키와 하이볼에 잘 어울리는 얼음", "얼음정수기 구독은 성공의 상징" 등 제품과 관련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MEGA ICE 얼음정수기는 일반 얼음보다 두 배 이상 큰 약 25g의 '메가 아이스'를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메가 모드 기준 하루 최대 5.7kg의 제빙 성능을 갖췄으며, 얼음 토출 푸시 버튼과 출수 유도 라이팅 등 사용 편의성을 높인 기능도 적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SK매직 관계자는 "야구팬들이 즐겨 찾는 콘텐츠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차별화된 얼음 성능과 경쟁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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