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전하고 안전한 새마을금고 만들어 회원께 풍성한 혜택으로 보답할 것
![]() |
| ▲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
[일요주간=김완재 기자]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마을금고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그는 고물가와 저성장 등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새마을금고가 보여준 견고한 저력을 기반으로 회원과 함께 밝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회장은 올해 경영 전략의 핵심으로 네 가지 원칙을 강조했다. 첫째,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 관리 강화다. 금융사고 예방과 부실채권 정리 촉진, 가계여신 위주의 건전대출 취급 등을 통해 확고한 경영 기반을 다진다. 둘째,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 구조 구축이다. 사업 범위를 확장하고 금고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전체 새마을금고의 균형 성장을 도모한다. 셋째, 지역 기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다.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과 포용금융 실천으로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정책에 부응하며, 지역사회의 핵심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 넷째, 미래 기술의 전사적 도입을 통한 경쟁력 확보다. AI 기반 업무 환경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고도화해 생산적 금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김 회장은 또한 2026년을 새마을금고가 더욱 강하고 내실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는 해로 삼겠다고 강조하며, 회원과 임직원의 성원에 보답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그는 시무식에 참석해 임직원들과 함께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조직과 회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한 해를 만들 것을 당부했다.
이번 신년사는 새마을금고가 지속 가능한 성장과 회원 중심 경영을 동시에 추구하며, 디지털 혁신과 지역사회 기여를 통해 금융의 본연적 가치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전략적 비전을 명확히 보여주었다.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