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쌀·미숫가루·경단 활용 K-디저트 메뉴
![]() |
| ▲ 여행길에 즐기는 K-디저트…던킨 ‘원더스 서울역점’ 선보여(사진=SPC) |
SPC 던킨이 서울역에 특화 매장 ‘원더스 서울역점’을 열고 한국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K-디저트 콘셉트 메뉴를 선보였다. 새 매장은 서울역 대합실 2층에 위치하며, 국내 대표 교통 허브라는 입지 특성을 반영해 여행객과 비즈니스 방문객을 겨냥한 메뉴 구성을 마련했다.
원더스 서울역점에서는 매장 한정 메뉴가 운영된다. 대표적으로 한국 전통 음료인 미숫가루에서 영감을 얻은 ‘서울역 11곡물 라떼’와 ‘서울역 11곡물 쿨라타’가 출시됐다. 이 음료는 11가지 곡물을 활용해 고소하면서도 든든한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국 전통 간식인 경단을 던킨의 미니 도넛 메뉴인 먼치킨 형태로 재해석한 ‘행운경단 먼치킨 세트(7개입)’도 함께 선보였다. 여기에 던킨의 대표 도넛으로 구성된 ‘레디투고 도넛팩(6개입)’도 마련돼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휴대성을 고려한 패키지 형태로 제공된다.
![]() |
| ▲ 여행길에 즐기는 K-디저트…던킨 ‘원더스 서울역점’ 선보여(사진=SPC) |
식사 대용 메뉴도 강화했다. 다양한 토핑과 라이스를 비벼 먹는 한국식 비빔밥 스타일 샐러드 ‘소불고기 비빔볼’과 ‘리코타&두부면 비빔볼’ 두 가지 메뉴가 운영된다. 이 메뉴는 원더스 매장 중 강남·청담·서울역과 인천국제공항에서만 판매되는 특화 메뉴로, 서울역점에서는 여행 콘셉트를 반영한 전용 패키지로 제공된다.
던킨은 앞으로 원더스 서울역점을 통해 한국 전통 식재료와 간식을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열차 이용객을 위한 선물 세트 등 서울역 매장 특화 메뉴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 측은 여행객이 모이는 교통 거점이라는 공간 특성을 반영해 이동과 여행의 순간에 어울리는 K-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