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편 데뷔작 ‘이레이저 헤드’, 4K 리마스터링 최초 상영 ‘엘리펀트 맨’ 등 대표작 7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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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비드 린치 감독전 ‘DAVID LYNCH EFFECT’ 포스터(이미지=CJ) |
[일요주간=김성한 기자] CGV가 컬트 영화의 거장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1주기를 맞아 그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감독전 ‘DAVID LYNCH EFFECT’를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CGV 아트하우스에서 2주간 개최한다. 지난해 1월 16일 별세한 린치 감독의 영화적 감각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그의 대표작 7편이 상영된다.
감독전은 데뷔작 ‘이레이저 헤드’(1977)를 시작으로, 4K 디지털 리마스터링 버전의 ‘엘리펀트 맨’(1980)을 멀티플렉스 최초로 공개한다. 이어 인기 TV 시리즈 ‘트윈 픽스’의 프리퀄 영화 ‘트윈 픽스’(1992), 마릴린 맨슨과 데이비드 보위 등 유명 뮤지션 참여로 화제를 모은 ‘로스트 하이웨이’(1997), 실화를 바탕으로 한 로드 무비 ‘스트레이트 스토리’(1999),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멀홀랜드 드라이브’(2001), 마지막 장편 극영화 ‘인 랜드 엠파이어’(2006)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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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비드 린치 감독전 상영 영화 7편 포스터(이미지=CJ) |
이번 감독전 관람객에게는 각 작품별 A3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CGV 전정현 콘텐츠운영팀장은 “린치 감독은 현실과 초현실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영화적 세계로 관객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이번 감독전은 초기작부터 마지막 작품까지 그의 영화 세계를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했다.
CGV는 예매와 이벤트 관련 세부 정보는 공식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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