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유업 피크닉 편의점 전용 240mL, 누적 4천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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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유업 국민음료 ‘피크닉’, 상큼함 더한 신작 ‘스위트 레몬’ 출시(사진=매일유업)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매일유업의 장수 브랜드 ‘피크닉’이 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 ‘스위트 레몬’을 선보이며 편의점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출시 40년을 넘긴 국민음료의 브랜드 파워에 상큼한 레몬 풍미를 더해 젊은 소비층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이번 신제품은 피크닉 특유의 부드러운 우유 베이스에 레몬 과즙의 산뜻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강한 산미 대신 은은하게 퍼지는 청량감을 구현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지난해 천도복숭아 제품이 품절 사태를 빚으며 흥행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후속 라인업이다.
스위트 레몬은 기존 240mL 멸균 포장팩과 동일한 사양으로,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편의점 전용으로 판매된다. 2024년 첫선을 보인 피크닉 240mL 라인업은 사과·청포도·천도복숭아 제품을 앞세워 2년 만에 누적 판매 4천만 팩을 돌파했다. 국내 인구 기준으로 환산하면 국민 10명 중 8명이 경험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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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유업 국민음료 ‘피크닉’, 상큼함 더한 신작 ‘스위트 레몬’ 출시(사진=매일유업) |
출시를 기념해 수제 젤라또 브랜드 녹기전에와 협업 팝업도 진행한다. 스위트 레몬을 젤라또로 재해석한 한정 메뉴를 선보이고,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피크닉은 기존 과일 맛 제품군과 함께 당 함량을 낮춘 제로 라인업까지 운영하며 선택지를 넓혀왔다. 이번 신제품 추가로 편의점 전용 240mL 라인업을 한층 강화한 매일유업은 트렌드 변화에 맞춘 맛과 협업 마케팅으로 ‘국민음료’ 타이틀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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