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원주공장, 스마트 GMP 인증 사례 공유 및 생산라인 견학 진행
![]() |
| ▲ KGC가 KGC 원주공장에서 '2026년 상반기 GMP 발전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KGC 제공) |
KGC가 강원도 원주공장에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및 서울GMP 발전협의회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GMP 발전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업계의 제조 역량 향상과 애로사항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2026년 최종 스마트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인증을 획득한 KGC 원주공장의 자동화 생산 라인 견학을 통해 제조 및 품질관리 자동화 시스템의 도입과 적용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24일 KGC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김상봉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서울GMP 발전협의회 회원사가 참석했다.
김상봉 청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 상호 협력 방안 논의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KGC 원주공장 소개 및 스마트 GMP 적용 생산라인을 견학했다.
특히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에 제조 및 품질관리 자동화 장치 등 관련 요건이 추가된 부분에 대해 업계 관계자 간 협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KGC 원주공장은 2024년부터 원료 칭량공정부터 자동화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2026년 최종 스마트 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는 관련 논의에서 참고 사례로 활용됐다.
![]() |
| ▲ KGC가 KGC 원주공장에서 '2026년 상반기 GMP 발전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KGC 제공) |
2015년 스마트팩토리로 설계된 원주공장은 홍삼농축액과 파우치·스틱형 액상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KGC의 두 번째 제조 공장이다. 약 21만4000㎡(6만 5000평) 부지에 들어선 이 공장에선 파우치 제품을 연간 최대 2억포, ‘에브리타임’으로 대표되는 스틱 제품은 6000만포까지 생산할 수 있다.
KGC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GMP 발전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부 기관의 정책적 지원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제조 공장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