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2일)부터 롤플레잉 콘셉트 투표 시작…미나미 편 7월 6일 공개
![]() |
| ▲미나미, ‘거제 야호’ 신드롬 이어 ASMR 콘텐츠 도전(사진=CJ ENM) |
‘거제 야호’ 밈으로 대중적 화제를 모은 그룹 리센느(RESCENE)의 미나미가 ASMR 콘텐츠에 도전하며 또 한 번 새로운 매력 발산에 나선다.
엠넷플러스는 리센느 미나미가 오리지널 ASMR 예능 프로그램 ‘팅글룸(Tingle Room)’의 여섯 번째 룸메이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최근 리센느는 자체 콘텐츠를 통해 보여준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예능감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거제 야호’ 밈이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대중적 관심을 끌었고, 음원 차트 역주행과 음악방송 재출연, 거제시 홍보대사 위촉 등 다양한 성과로 이어지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밝고 독특한 매력으로 주목받아온 미나미가 이번 ‘팅글룸’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천진난만한 리액션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가 ASMR 콘텐츠와 결합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만들어낼지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팅글룸’에서는 팬들이 직접 참여해 미나미의 롤플레잉 콘셉트를 결정하는 방식이 적용된다. 팬들의 선택에 따라 다양한 상황극과 캐릭터 연기가 펼쳐질 예정으로, 미나미만의 색다른 ASMR 콘텐츠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에피소드는 오는 7월 6일 공개된다.
‘팅글룸’은 K-팝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ASMR 콘텐츠 ‘팅글 인터뷰’와 ‘팅글썰롱’의 계보를 잇는 1인칭 롤플레잉 ASMR 예능이다. 팬들이 원하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아티스트의 목소리와 연기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공개 이후 높은 몰입감과 차별화된 연출로 글로벌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으며,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동안 ‘팅글룸’에는 KISS OF LIFE 멤버 벨, ILLIT 이로하, &TEAM 의주를 비롯해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색다른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거제 야호’ 신드롬의 주역으로 떠오른 미나미가 이번 ASMR 콘텐츠를 통해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