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경남 호우 피해에 구호물품 긴급 지원… 따뜻한 나눔 실천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6 14: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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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한 커피믹스, 음료, 시리얼 바 등 구호물품 전달
▲ 동서식품 CI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이재민과 피해 복구 현장 인력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을 기탁했다.


26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커피믹스와 커피음료, 식수음료, 시리얼 바 등 총 1400박스의 제품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전달한다. 지원 물품은 이재민과 복구 현장 인력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조속히 복구가 이루어져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동서식품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조속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기원했다. 동서식품은 지난해 3월 경상도 산불과 7월 집중호우 피해 당시에도 성금과 구호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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