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사고 3대 법률비용·돌발사고 수리비까지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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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화재 다이렉트, 여름 휴가철 맞아 운전자보험 가입 제안(이미지=삼성화재) |
삼성화재 다이렉트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장거리 이동이 늘어나는 시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교통사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운전자보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19일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빗길 사고와 포트홀(도로 파임) 사고 등에 대비할 수 있는 운전자보험의 주요 보장 내용과 가입 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소개했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많은 강수량이 예상된다. 특히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빗길 교통사고와 도로 파손에 따른 차량 손상 위험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 다이렉트는 사고 발생 시 운전자에게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형사합의금,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등 법률 비용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 발생 시 필요한 핵심 법률비용 보장을 제공한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중상해보장확대·비탑승중 포함) 특약’ 가입 시 사고 유형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보장하며, ‘교통사고처리지원금(6주 미만 부상·중대법규위반) 특약’을 통해서는 최대 1000만원 한도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차량 탑승 중뿐 아니라 주·정차 상태에서 발생하는 비탑승 사고까지 보장 범위에 포함되며, 약관상 지급 요건 충족 시에는 지원금을 선지급 받을 수 있어 사고 초기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운전자 벌금 특약도 강화됐다. 대인 사고 벌금은 최대 2000만원,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고의 경우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대물 사고에 대한 벌금 역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특약 가입 시 1심부터 3심까지 각 500만원씩, 최대 1500만원 한도로 변호사 선임 비용을 지원한다. 사망사고나 중상해 사고, 중대법규 위반 사고의 경우 경찰 조사 단계부터 보장이 가능해 초기 대응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여름철에 특히 주목받는 보장으로는 포트홀이나 로드킬 등 돌발 상황으로 인한 차량 손상을 지원하는 특약이 있다. 고급 플랜 가입 고객은 ‘운전 중 돌발사고 수리비용지원금 특약’을 통해 예상치 못한 도로 환경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기존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에게는 운전자보험 보장보험료의 5% 할인 혜택도 제공돼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관계자는 “휴가철에는 장거리 이동과 차량 운행이 증가하면서 사고 발생 가능성도 높아진다”며 “운전자보험을 통해 법률비용 부담은 물론 계절적 위험 요소까지 함께 대비하는 것이 안전한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화재 다이렉트 운전자보험 관련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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