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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서대는 26일 아산캠퍼스 교육문화관에서 입학식을 진행했다. (사진=호서대학교 제공) |
[일요주간 = 김성환 기자] 호서대학교가 26일 아산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3160명의 신입생을 맞이하며 희망찬 대학 생활의 첫걸음을 뗐다. 강일구 총장은 이날 입학식에서 인간 중심의 가치와 도전정신을 강조하며 신입생들이 미래 사회를 이끄는 벤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호서대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4000여 명이 참석해 대학 생활의 시작을 함께했다.
입학식은 안진호 교무처장의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장학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신입생 선서에는 화학공학과 이채민 군과 사회체육학과 김지윤 양이 신입생 3160명을 대표해 입학선서를 했으며 간호학과 박서연 양과 경찰행정학과 조민성 군이 학생 대표로 장학증서를 받았다.
이채민 군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벤처정신으로 호서대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며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강일구 총장은 “기술과 산업이 빠르게 재편되는 시대일수록 인간 중심의 가치와 도전정신이 중요하다”며 “호서대는 혁신적인 교육 커리큘럼과 지원체계를 갖추고 있다. 여러분이 미래 사회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 여정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입학식 후에는 신입생의 대학생활을 돕기 위한 ‘아이캔위크’ 프로그램과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이 이어졌다. 신입생들은 지도교수와 만나 전공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학업 계획을 설계하며 본격적인 대학생활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호서대는 1978년 개교 이후 국가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교육체계를 고도화해왔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바이오헬스, 디자인, 벤처창업 등을 중심으로 전공 간 융합을 강화한 교육 모델을 정착시켜 현장 수요에 기반한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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