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KGM ‘무쏘(MUSSO)’(사진=KGM) |
[일요주간=이수근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정통 아웃도어 감성을 계승한 대표 픽업트럭 ‘무쏘(MUSSO)’를 공식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전기 픽업 ‘무쏘 EV’에 이어 정통 내연기관 픽업까지 선보이며, 전동화부터 가솔린·디젤을 아우르는 풀 픽업 라인업을 완성했다.
신형 무쏘는 ‘The Original’을 슬로건으로 내건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이다. 전면 디자인을 비롯해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핵심 사양을 전면 재정비하고, 고객의 활용 목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멀티 라인업 전략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부터 레저까지 폭넓은 수요를 동시에 공략한다.
외관은 역동적인 프론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를 바탕으로 정통 픽업의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도심형 픽업 감성을 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스타일 선택의 폭도 넓혔다. 해당 패키지는 M7 트림부터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디젤 2.2 LET 엔진으로 구성돼 주행 환경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적재 공간은 ‘스탠다드’와 ‘롱’ 두 가지 데크 타입으로 운영된다. 스탠다드 데크는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400kg까지 적재가 가능하며, 롱데크는 파워 리프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700kg,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적용 시 최대 500kg까지 적재할 수 있어 실용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주행 보조와 편의 사양도 대폭 강화했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비롯해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지능형 속도 경고 시스템 등을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등 중대형 SUV 수준의 편의 사양을 적용했다. 사륜구동 시스템, LD 시스템,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 등 오프로드 특화 기능도 갖춰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가격 경쟁력 역시 강점이다. 2.0 가솔린 모델은 M5 2990만원, M7 3590만원, M9 3990만원이며, 2.2 디젤 모델은 M5 3170만원, M7 3770만원, M9 4170만원이다. 이는 2WD와 스탠다드 데크 기준 가격이다.
KGM은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금융 혜택과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 ‘무쏘’는 선수금 0~50%, 0%(무이자)~5.3% 금리 조건의 스마트 할부(12~72개월)를 운영하며, 3년 기준 최대 64%의 잔존 가치를 보장하는 ‘슬림페이 플랜’을 마련해 월 16만원대(5년 기준)로 픽업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다. 로열티 프로그램을 통해 구매 대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을 지원하고, 인증 중고차 구매 후 신차를 재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또한 1월 5일부터 3월 20일까지 상담 신청 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며, 상담 완료 고객에게는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KGM 관계자는 “무쏘는 픽업 본연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모델”이라며 “이원화된 스타일과 뛰어난 실용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만족도와 새로운 픽업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