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골프장 정보 확인, 티 예약 기능 등 고객 편의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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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카운티가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모바일 플랫폼을 전면 리뉴얼했다. (사진=골프존 제공) |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이사 서상현)가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면 개편한 모바일 플랫폼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스마트한 라운드 문화 선도에 나섰다. 이번 리뉴얼은 ‘라운G 메인’과 실시간 야디지 연동 등 라운드 당일 필요한 모든 정보를 직관적으로 제공해 골퍼들의 전략적인 플레이와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13일 골프존카운티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골퍼들이 라운드 전반에 걸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모바일에서 쉽고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구조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라운드 당일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라운G 메인’ 서비스를 중심으로 기능을 강화했다. 사용자는 라운드 당일 카트 번호, 락커 위치 등 라운드에 필요한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기 장소에 카트가 도착하면 카트 위치 안내 기능으로 보다 편리한 라운드를 지원한다.
또한 모바일 코스 가이드 서비스인 ‘라운G 야디지’와 연동해 골퍼의 위치를 기준으로 홀까지의 거리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코스 지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라운드 중 현재 위치와 카트 위치가 함께 표시돼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를 돕는다.
라운드 관련 안내 메시지를 채팅 형태로 제공하는 ‘라운챗’ 기능도 새롭게 리뉴얼됐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동반자 등록 안내, 라운드 안내 메시지, 스코어카드 등 라운드 관련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의 라운드 기록과 골프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는 ‘마이존’ 서비스는 누적 라운드 수, 베스트 스코어, 평균 스코어 등 주요 라운드 기록과 공인 스코어 기준의 GC HandiCap(핸디캡)을 제공해 골프 실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시에 골프존카운티는 공식 홈페이지도 전면 리뉴얼해 골프장 정보 확인과 티 예약 기능 등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이사는 “이번 모바일 앱 리뉴얼은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재구성해 라운드 당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서비스 강화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라운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장 운영과 골프장 M&A, 개발, 부킹 등 골프장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이다. 에어모션 스윙영상 촬영, 셀프체크인 등 골프존카운티만의 새로운 골프장 문화 구축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골프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는 현재 국내 골프장 총 20개소(수도권 4개소, 중부권 3개소, 영남권 7개소, 호남권 5개소, 제주권 1개소)를 운영 및 관리하고 있으며 지주사 골프존홀딩스를 필두로 골프존, 골프존커머스 등과 함께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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