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사업 핵심 가치 '지·산·학 협력' 지역 현안 해결과 산업 발전 공동 추진
![]() |
| ▲ ‘RISE 사업대학 및 유관기관 업무협약식’ 단체사진. (사진=차병원 제공) |
차 의과학대학교(총장 서영거) RISE사업단이 주축이 되어 경기 북부 지역 대학들과 유관기관들이 지역 혁신을 위한 대규모 지·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 간 장벽을 허물고 기관 연계형 추진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경기 북부의 지역 현안 해결과 산업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의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13일 차 의과학대학교에 따르면 지난 11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경기RISE 경기북부혁신분과위원회 소속 7개 대학 RISE사업단과 3개 유관기관이 참여한 ‘RISE 사업대학 및 유관기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핵심 가치인 ‘지·산·학 협력’을 활성화하고 대학 간 및 대학과 유관기관 간 연계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특히 단일 기관 중심의 사업 수행을 넘어 대학과 기관이 연계형 추진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지역 혁신 성과 창출을 도모하고자 했다.
행사에는 윤충식 경기도의원, 김길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본부장, 권재형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본부장, 김승주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북부센터장, 박노일 차 의과학대학교 RISE사업단장, 전미옥 중부대학교 RISE사업단장 등 주요 관계자와 각 대학 RISE사업단 부단장, 교수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윤충식 경기도의원은 축사에서 “경기북부의 발전을 위해 RISE 사업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여러 대학과 기관이 함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이번 자리는 매우 뜻깊다”고 강조했다.
박노일 단장(경기RISE 경기북부혁신분과위원회 위원장교, 차 의과학대학교)은 “한 대학이나 기관이 단독으로 추진하는 사업보다 여러 기관이 힘을 모을 때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7개 대학과 3개 기관이 협력해 경기RISE를 대표하는 성과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RISE 경기북부혁신분과위원회 소속 대학 RISE사업단과 유관기관들은 지역사회 공헌과 지역 현안 해결을 목표로 지·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연계한 혁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