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자원순환 캠페인 '러브 포 플래닛' 동참, 굿네이버스 연계 결식아동지원 4년간 지속
골프존만의 진정성 있는 ESG 캠페인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및 환경과 함께하는 상생 경영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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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굿네이버스 연계 결식아동 지원사업 밀키트 봉사활동에 참여한 골프존 임직원 단체사진. (사진=골프존 제공) |
스크린골프 산업을 선도하는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임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친환경 자원순환과 결식 우려 아동 지원 활동을 이어가며 환경과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ESG 경영을 지속하고 있다.
1일 골프존에 따르면 지난 7월 글로벌 홈앤리빙기업 락앤락과 자원순환 캠페인을 진행한 데 이어 8월에는 굿네이버스와 지역사회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밀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러브 포 플래닛(Love for Planet)’ 캠페인은 ‘지구를 위해 용기(容器) 내어 주세요’를 슬로건으로 임직원들이 폐플라스틱 밀폐용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골프존은 이번 활동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임직원들이 모은 폐플라스틱 밀폐용기 273개는 재활용 원료화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8월 20일에는 ‘아이들을 든든하게 밀(Meal)어주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밀키트를 포장했다. 이 사업은 골프존이 4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방학과 주말 돌봄 공백으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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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존 ESG 캠페인 ‘락앤락 러브 포 플래닛’ 활동사진. (사진=골프존 제공) |
특히 올해는 골프존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아동들에게 전달할 밀키트를 직접 포장했다. 골프존의 대표 이벤트인 ‘팔도페스티벌’을 통해 스크린골프 이용자들이 조성한 기부금에 임직원의 참여를 더해 고객과 기업,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했다. 4년간 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에게 지원한 규모는 누적 431가구, 3만 7484식이다.
박강수 골프존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이 일상 속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나누고 친환경 실천에 직접 동참해 뜻깊다”며 “4년째 이어온 결식아동 지원 역시 단순 성금 전달을 넘어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실질적 활동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골프존만의 진정성 있는 ESG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및 환경과 함께하는 상생 경영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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