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우리 농산물에 홍고추 갈아 넣어 칼칼하고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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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 종가, 늦여름 입맛 살릴 ‘열무얼갈이겉절이’ 출시(사진=대상) |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가 무더위로 떨어진 입맛을 겨냥해 제철 식재료의 아삭한 식감과 칼칼한 풍미를 담은 별미김치를 선보인다.
대상 종가는 늦여름 별미김치 신제품 ‘열무얼갈이겉절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김치 시장에서 기존 배추김치뿐 아니라 계절별 식재료와 새로운 맛을 찾는 소비자 수요가 확대되면서 제철 별미김치 라인업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종가는 계절 특색을 살린 김치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혀왔다. 올해 1월 출시한 시즌 한정 제품 ‘봄동겉절이’는 판매 기간 약 70일 동안 5만9000여 개가 판매됐으며, 중량으로는 약 65톤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시장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신제품은 얼갈이배추와 열무를 함께 활용해 기존 배추김치와 차별화된 식감을 구현했다. 잎과 줄기가 부드러운 얼갈이배추에 탄탄하고 아삭한 열무를 더해 한입마다 풍성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원재료는 100% 우리 농산물을 사용했다. 여기에 홍고추를 갈아 넣어 깔끔하면서도 칼칼한 맛을 더해 무더위가 이어지는 늦여름 식탁에 어울리는 별미로 완성했다.
갓 버무린 상태에서는 싱그러운 겉절이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고, 일정 시간 숙성하면 김치 특유의 깊은 감칠맛이 더해지는 것도 특징이다.
활용도도 높였다. 밥반찬이나 비빔밥에 곁들이는 것은 물론 구운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는 곁들임 음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소면과 함께 비벼 여름철 별미인 비빔국수로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용기에는 페트(PET) 타입을 적용해 보관과 취식 편의성을 높였다. 바쁜 일상에서도 간편하게 꺼내 먹을 수 있도록 실용성을 강화한 것이다.
‘열무얼갈이겉절이’는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를 비롯해 대상 공식 온라인몰 정원e샵, 쿠팡, 컬리, B마트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제철 식재료의 맛과 식감을 살려 종가만의 38년 김치 제조 노하우로 완성한 별미김치"라며 "무더위가 이어지는 늦여름, ‘열무얼갈이겉절이’와 함께 산뜻하고 맛있는 한 끼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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