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농구 대표 구단 ‘정관장’ 다양한 이벤트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과 건강 선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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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농구단이 3일 개막전 승리 후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KGC 제공) |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녀 농구가 나란히 금메달을 따내며 농구 열기가 프로농구로 이어지는 가운데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도 홈 개막전 매진을 기록하며 시즌 초반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는 지난 3일 열린 홈 개막전에 약 5000명의 관중이 몰리며 매진을 기록했다고 6알 밝혔다. 좌석 판매가 끝난 뒤에는 입석까지 판매하며 팬들을 맞았다.
정관장은 이날 현대모비스를 꺾은 데 이어 5일 대구에서 열린 한국가스공사전에서도 승리하며 개막 2연승을 기록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인 정관장 변준형은 국내 선수 가운데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대표팀에서 이어진 상승세를 이어갔다.
정관장은 올 시즌 홈경기에서 홍삼 제품 등을 활용한 관중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3일 홈 개막전에서는 입장객 전원에게 ‘홍삼톤 더블샷’을 웰컴 기프트로 제공했다.
홈경기 직관 인증 팬에게는 전국 정관장 매장과 온라인몰 ‘정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10월에는 홈경기 출석 챌린지를 마련해 4경기 출석자에게 ‘정관장 갓챠 경품’, 7경기 출석자에게 ‘선수 친필사인 어센틱 유니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관장은 국내 프로농구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종합건강기능식품을 제조·판매하는 기업이 구단을 운영하고 있다. 시즌 중 홈경기 관중을 대상으로 홍삼 등 건강식품을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또 두 차례 프로농구 통합 우승을 차지한 정관장은 빠른 공격과 수비를 앞세운 팀 컬러를 갖고 있으며, 구단은 선수들의 체력관리를 위해 매일 홍삼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수들도 홍삼 섭취를 체력관리와 경기력 유지의 한 요소로 꼽고 있다.
정관장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남녀 농구 금메달을 통해 프로농구의 인기가 더욱 높아진 것을 실감하고 있다”면서 “정관장 선수단뿐만 아니라 농구장을 찾아주시는 많은 팬들에게도 정관장 홍삼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과 건강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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