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켐비 등 '최경도치매 표적치료' 보장 강화
치매가 발생하지 않아도 연금으로 전환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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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NH농협금융 제공) |
NH농협생명(대표이사 박병희)이 경도 치매부터 최신 표적약물치료까지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한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을 출시하며 고령화 시대 돌봄 경제 지원에 나선다. 이번 신상품은 치매 미발생 시 연금 전환이 가능하고 유병자 가입 문턱을 낮추는 등 고객의 생애 주기에 맞춘 유연한 설계와 실질적인 경제적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0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은 경도 치매 진단 시에도 최대 10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해 장기간 치료 및 돌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신 의료 트렌드를 반영하여 최경도 치매 치료에 효과가 입증된 ‘레켐비’등 표적약물치료를 보장한다. 해당 치료는 치매 초기 단계에서 질병 진행을 늦추기 위한 치료 방법으로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경제적 부담을 고려해 보장 체계를 반영했다.
또한 보험 기간 중 치매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연금으로 전환해 노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연금 전환 이후 치매가 발생하더라도 잔여 보장금액으로 생활자금을 추가로 지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치매보험 전용 계약전알릴의무를 신설해 유병자도 치매 보장 가입이 가능하도록 문턱을 낮췄으며 고객의 건강 상태에 맞춘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NH농협생명 박병희 대표이사는 “치매는 조기 진단과 장기 치료가 중요한 질환인 만큼, 치료 단계와 상황에 맞는 보장 구조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에 대비한 실질적인 치매 보장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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