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던킨,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 출시…헬시플레저 ‘베리 러브’ 시즌 전개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6 08:45:40
  • -
  • +
  • 인쇄
- 맛과 건강 모두 챙기는 트렌드 반영
- 요거트와 아사이베리의 상큼한 조합
▲ 상큼하게 활력 충전… 던킨,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 (이미지=SPC)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신년 시즌을 맞아 상큼한 베리 풍미를 담은 시즌 한정 음료를 선보이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던킨은 최근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를 출시하고,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맛있게 건강을 즐긴다’는 헬시플레저 흐름을 반영해 항산화 성분으로 주목받는 아사이베리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던킨의 대표 음료로 자리 잡은 ‘플레인 요거트 쿨라타’를 베이스로, 부드러운 요거트와 상큼한 아사이베리를 층층이 더해 새콤달콤한 맛의 조화를 완성했다.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는 던킨의 2026년 첫 시즌 캠페인인 ‘베리 러브(BERRY LOVE)’ 테마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던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베리류 과일을 활용한 제품군을 확대하며 시즌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로 이달부터 ‘블루베리 크림치즈 도넛’을 비롯해 제철 딸기를 사용한 신제품 도넛 3종을 연이어 출시하며 베리 중심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아사이베리의 상큼함과 던킨의 시그니처 음료인 쿨라타를 결합한 시즌 제품을 통해 새해에도 소비자들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충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