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 대진 확정…최강 클럽 경쟁 막 오른다

하수은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6 17:57:26
  • -
  • +
  • 인쇄
유튜브 생방송으로 8강 대진표 확정… '멈추지 않는 야구의 즐거움' 시즌 지속
7월 20일 8강 돌입, 8월 29일 오프라인 결선전 개최
▲ ‘컴프야V 클럽 챔피언십’ 대진 추첨 생방송 화면(사진=컴투스)

 

컴투스가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의 최강 클럽을 가리는 공식 e스포츠 대회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의 본선 대진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다.

컴투스는 지난 15일 '컴투스프로야구V'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진 추첨식을 생중계하고 본선에 진출한 8개 클럽의 8강 토너먼트 대진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추첨식은 전국의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생방송에서는 시청자를 위한 게임 쿠폰도 공개해 대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대회는 단판 승부 방식의 8강 싱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추첨 결과 8강에서는 ▲연승-하단갈매기 ▲도파민-한화이글스팬클 ▲그라운드-풀스윙 ▲Owner-SL베이스볼이 각각 맞대결을 펼친다.

8강 첫 경기는 오는 7월 20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4강은 8월 3일과 10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결승전과 3·4위전은 8월 29일 오프라인 무대에서 열려 최강 클럽을 가린다.

우승 클럽에는 700만원, 준우승 클럽에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3위와 4위에는 각각 300만원과 150만원이 지급된다. 본선에 오른 8개 클럽 모두에게는 회식비도 지원해 참가자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대회 중계는 정인호 캐스터와 김지호 해설위원이 맡는다. e스포츠 중계 경험이 풍부한 정인호 캐스터와 프로야구 선수 출신이자 컴투스 야구 게임 모션 캡처 액터로 활동 중인 김지호 해설위원이 전문성과 현장감을 더하며 경기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는 이번 클럽 챔피언십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경쟁 콘텐츠를 강화하고, '컴투스프로야구V'만의 e스포츠 문화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