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외국인 관광객 대상 ‘월드패스’…삼성역 쇼핑·관광 혜택 강화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7 1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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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외국인 관광객 ‘월드패스’ 운영…최대 15% 할인
▲ 현대백화점, 삼성역 외국인 관광객에 ‘월드패스’…쇼핑·관광 할인 혜택(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올해 말까지 서울 강남 삼성역 일대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월드패스’ 바우처를 선보인다.

‘월드패스’는 해외여권을 소지한 외국인 고객이라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삼성역 인근 주요 파트너사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바우처 이용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10만원 이상 구매 시 5% 할인 쿠폰과 카페H 무료 음료권을 제공한다. 현대면세점 무역센터점에서는 15% 할인 쿠폰과 웰컴 기프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한국도심공항자산관리,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 세븐럭 카지노, 케이타운포유(Ktown4u) 등 삼성역 인근 주요 파트너사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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