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파라밀요양원서 '추석맞이 사랑나눔 효 콘서트' 열려

고형준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6 10: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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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스님·정은·화니·나유이 등 참여해 어르신 위한 공연
삼계탕 봉사와 문화공연 마련… 지역 어르신들과 온정 나눠
▲ 지난 8일 경기 안성시 죽산면 연꽃마을 파라밀요양원에서 ‘추석맞이 삼계탕 봉사 및 사랑나눔 효(孝) 콘서트’가 열렸다. (사진=전국실버여성경찰문화봉사단 제공)

 

지난 8일 오후 2시 경기 안성시 죽산면 연꽃마을 파라밀요양원에서 ㈜이앤에이와 ㈔전국실버여성경찰문화봉사단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삼계탕 봉사 및 사랑나눔 효(孝)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륵정사 법성스님(김마루)을 비롯해 MC 겸 가수 정은, 음향을 맡은 가수 화니, 가수 나유이 등이 무대에 올라 어르신들을 위한 ‘효 콘서트’를 선보였다.

행사는 ㈜이앤에이를 비롯해 ㈜두두홀딩스, ㈜그래미여명808, ㈔신지식인중앙회, ㈜홍성브레이크,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정은팬클럽, 미륵정사, 산책길카페, 가수 화니, 언론사 일요주간·icTV방송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연꽃마을 파라밀요양원은 노인복지센터와 주간보호센터 등을 갖춘 노인전문 요양기관이다. 지난 2002년 4월 26일 무료 노인전문요양시설인 감로당을 개원해 단기보호센터와 함께 운영해 왔다.

 

 

일요주간 / 고형준 기자 knc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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