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화면 연동 ‘홈런 레이스’ 체험존…SPOTV 중계진 참여 유튜브 생중계
![]() |
| ▲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 대회 결선 이미지(이미지=컴투스) |
컴투스가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의 첫 공식 클럽 대항전을 열고 최강 클럽을 가리는 결선 무대를 선보인다.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 결선 경기를 오는 29일 서울 홍대 WDG 스튜디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컴프야V26’ 이용자들이 소속 클럽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루는 첫 공식 클럽 대항전이다. 지난 7월부터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치열한 경쟁을 거친 끝에 최종 4개 클럽이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 무대에는 4개 클럽에서 총 12명의 이용자가 출전한다. 우승을 놓고 ‘도파민’과 ‘풀스윙’이 맞붙으며, ‘연승’과 ‘Owner’는 3·4위 결정전을 치른다. 온라인 예선을 뚫고 올라온 선수들이 오프라인 무대에서 맞붙는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현장에는 초청된 200명의 이용자가 관람객으로 참석해 선수들을 응원한다. 컴투스는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팬들이 직접 게임의 재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오프라인 콘텐츠도 마련했다.
대표적인 체험 콘텐츠는 ‘체감형 홈런 레이스존’이다. 센서가 부착된 방망이를 직접 휘두르면 대형 LED 화면 속 게임 캐릭터가 실제 스윙 동작에 맞춰 움직이는 방식으로, 모바일 게임의 타격 경험을 현실 공간으로 확장했다.
경기 중계진 역시 대회의 현장감을 높인다. 정인호 캐스터와 김지호 해설위원이 메인 경기 중계를 맡아 주요 승부 장면을 전달하며, SPOTV의 ‘스포타임 베이스볼’ 등을 진행해온 김윤희 스포츠 아나운서가 현장 진행을 담당한다.
총상금 규모는 1,650만원이다. 우승 클럽에는 700만원의 상금과 함께 게임 내 재화 및 클럽 운영비가 제공된다. 준우승과 3·4위 클럽에도 순위에 따라 차등화된 상금과 운영비가 지급된다.
팬들을 위한 부대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결선 경기의 승리 팀을 예측하는 승부 예측 이벤트와 포토 키오스크 등을 운영해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대회 당일 ‘컴프야V26’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선 경기를 실시간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클럽 챔피언십은 단순한 게임 대회를 넘어 이용자들이 클럽 단위로 경쟁하고 팬들이 현장에서 함께 응원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오프라인 체험존과 현장 이벤트를 결합해 모바일 야구 게임의 팬덤과 e스포츠 경험을 동시에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컴투스는 이번 공식 클럽 대항전을 계기로 이용자 간 경쟁과 소통의 장을 확대하고 ‘컴프야V26’의 e스포츠 콘텐츠와 팬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 결선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컴프야V26’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