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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큐레이터 DJ 소울스케이프가 JBL 80주년 및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전시 '사운드 레전드'에서 'JBL 뮤직 토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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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객들이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진행중인 JBL 80주년 및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전시 '사운드 레전드'에서 다양한 JBL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
삼성전자가 하만의 대표 오디오 브랜드 JBL과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의 역사를 조명하는 기념 전시를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사운드 레전드 – JBL 80주년 기념 전시 및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전시(Sound Legends – Celebrating 80 Years of JBL and 60 Years of Bowers & Wilkins)’를 주제로, 두 브랜드의 주요 제품과 최신 오디오 기술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장에서는 JBL의 대표 스피커인 ‘파라곤’과 ‘L100 센추리’를 비롯해 바워스앤윌킨스의 ‘노틸러스’, 최신 플래그십 스피커 ‘800 시리즈 다이아몬드 D5’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대별 제품부터 최신 모델까지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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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들이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진행중인 JBL 80주년 및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전시 '사운드 레전드'에서 다양한 JBL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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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BL 사업 개발 담당 소렌 마이룬드(Soren Majlund)가 서울 강남구 '프로젝트 스페이스 라인'에서 진행중인 JBL 80주년 및 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전시 '사운드 레전드'에서 'JBL 파라곤' 스피커를 소개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
전시와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아티스트 던은 한국 전통미를 반영해 재해석한 JBL 80주년 기념 아트워크를 선보인다. 음악 큐레이터 DJ 소울스케이프와 함께하는 ‘JBL 뮤직 토크’도 진행해 음악과 오디오를 주제로 관람객과 소통한다.
관람객 참여 행사로는 스탬프 투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가 운영된다. 스탬프 투어를 완료하면 JBL 80주년 기념 굿즈를 받을 수 있으며, SNS 인증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JBL GO 5’ 스피커를 증정한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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