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웰니스와 패션의 만남'… 좋은느낌 더밸런스, SATUR와 10월 올영픽 참여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2 16: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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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좋은느낌 더밸런스' 여성청결제, 8월 올리브영 위생용품 카테고리 판매 1위
▲ 유한킴벌리는 '좋은느낌 더밸런스'가 패션 브랜드 SATUR와 협업해 10월 올리브영 올영픽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사진=유한킴벌리 뉴스룸 제공)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이제훈)의 여성 웰니스 케어 브랜드 ‘좋은느낌 더밸런스’가 패션 브랜드 SATUR와 손잡고 10월 올리브영 ‘올영픽’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양사는 여성의 일상적인 셀프케어와 편안한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한정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유한킴벌리는 ‘좋은느낌 더밸런스’와 패션 브랜드 SATUR가 협업한 기획세트를 10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올영픽 프로모션을 통해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좋은느낌 더밸런스는 약 27년간 여성 건강을 연구해 온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이 선보인 여성 웰니스 케어 브랜드다. 여성의 민감한 피부 환경을 고려한 pH 밸런스 케어를 제안하고 있다. SATUR는 토요일의 여유롭고 편안한 감성을 디자인에 담아 휴식의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브랜드다.


이번 협업은 일상에서 자신을 돌보는 ‘데일리 셀프케어(Daily Self-care)’를 공통 가치로 기획됐다. 좋은느낌 더밸런스의 Y존 케어와 SATUR의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해 여성들이 자연스럽게 셀프케어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좋은느낌 더밸런스 여성청결제는 지난 8월 올리브영 위생용품 카테고리 판매 랭킹 1위를 기록했다. 9월 기준 누적 연 판매액도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증가했다.
 

제품에는 건강한 질에서 유래한 락토바실러스 발효물이 함유됐으며 98% 자연유래 성분으로 구성됐다. 민감부위 피부와 유사한 약산성 포뮬러를 적용해 pH 밸런스 유지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으며 피부 자극 인체적용시험과 소취 테스트를 완료했다. 제품은 무향과 허브향 2종으로 구성됐다.
 

올영픽 한정 기획세트는 여성청결제 150mL 2개와 SATUR 양말로 구성됐다. 10월 한 달간 1만 8500원에 판매하며, 1일부터 7일까지는 1만 5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는 SATUR 볼캡을 증정한다.

 

유한킴벌리 좋은느낌 담당자는 “이번 협업은 자기 돌봄과 집중을 라이프스타일로 추구하는 2030 여성들에게 좋은느낌 더밸런스만의 웰니스 케어 루틴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과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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