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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유플러스, 추석 맞아 ‘유플투쁠’ 혜택 확대…쇼핑·외식·나들이 강화(사진=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가 추석을 맞아 장보기부터 가족 나들이와 외식까지 명절 기간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멤버십 혜택을 확대한다. 장기고객에게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화담숲 초청 행사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9월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을 통해 총 53개의 제휴 혜택을 마련하고 유니스터디, 우파루 오딧세이, 인천공항 고메브릿지 푸드코트 등 신규 제휴사 3곳을 추가했다고 7일 밝혔다.
추석 장보기 수요를 고려해 식품·생필품 관련 혜택을 강화했다. 컬리는 최대 2만7000원 상당 쿠폰, 아워홈몰은 최대 2만원, 사조몰은 최대 1만5000원, 그리팅은 2만원, 오뚜기몰은 1만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24에서도 최대 3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연휴 가족 나들이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아쿠아플라넷 입장권은 최대 35%, 롯데렌터카 G car 대여료는 60%, 오션월드 워터파크는 최대 50% 할인된다. 여기어때에서는 국내·해외 숙소를 최대 3만원 할인하며, CGV에서는 팝콘·음료 세트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식음료 분야에서는 피자헛 프리미엄 피자 최대 55%, 매드포갈릭 최대 2만5000원, 공차 최대 50% 할인 등이 제공된다. 백억커피는 아메리카노와 팝콘을 무료 증정하고, 투썸플레이스는 조각케이크 구매 시 아메리카노를 무료 제공하며 배스킨라빈스는 패밀리 사이즈를 최대 9000원 할인한다.
장기고객을 위한 초청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10월 19일 경기도 광주 화담숲에 고객 5000명을 초청한다. 멤버십 VVIP 등급이면서 10년 이상 이용한 고객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U+one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1인당 1~4매의 화담숲 입장권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 할인 혜택을 넘어 장기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LG유플러스는 인기 뮤지컬 관람과 레고랜드 마라톤, 워터풀 파티 등에 이어 화담숲 초청까지 장기고객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서고 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추석을 앞두고 장보기 부담을 느끼는 고객을 위해 식품·생활 밀착형 혜택을 강화하고, 연휴에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외식 혜택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Simply. U+ 전략을 바탕으로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초청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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