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사회공헌 활동 지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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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양천구 어린이 대상 창의융합교육 진행(사진=DL이앤씨) |
DL이앤씨가 지역사회와 협력한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 함양에 나섰다.
DL이앤씨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서울 양천구 양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취향을 공간으로 표현하며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대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디뮤지엄 전시 ‘취향가옥 2: Art in Life, Life in Art 2’와 연계한 ‘찾아가는 키즈워크룸: 컬렉터의 집’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자기 표현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 학생들은 여러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이 선호하는 색상과 형태, 표현 방식을 탐색한 뒤 직접 공간 디자이너가 되어 자신만의 ‘컬렉터의 집’을 설계하고 꾸미는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교과서 속 미술 작품과 전시 작품을 비교·감상한 후 창작 키트를 활용해 자신만의 공간을 구상하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작품을 친구들과 공유하며 다양한 생각과 개성을 이해하는 경험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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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이앤씨, 양천구 어린이 대상 창의융합교육 진행(사진=DL이앤씨) |
이번 교육은 집을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를 담아내는 공간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의 창의적 사고와 공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
DL이앤씨는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 기회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2년부터 종로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강서구와의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양천구까지 활동 범위를 넓히며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DL이앤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자신만의 생각과 취향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자신감과 상상력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미래 세대의 성장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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