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the Green Edition4. (이미지=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제공) |
긴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카드 이용자를 겨냥한 항공·숙박·현지 결제 혜택이 확대된다. 현대카드는 여행 유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특화 카드와 항공·호텔 전환 포인트, 일본 현지 제휴 서비스 등을 통해 여행 관련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10월 연휴를 앞두고 해외여행에 특화된 카드 상품과 포인트, 현지 제휴 서비스를 소개한다고 1일 밝혔다.
‘the Green Edition4’는 여행·항공·특급호텔·면세점과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 다이닝 영역에서 5% M포인트를 적립한다. 호텔·백화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와 공항 라운지 혜택도 제공한다.
‘알파벳카드T’는 실적과 한도 제한 없이 해외 2%, 국내 0.7% 할인과 해외 결제 수수료 10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알파벳카드T BOLD’는 5만원 보너스 할인과 국내 공항 라운지·발레파킹 이용권을 각각 2매씩 추가했다.
숙박·여가에 특화된 ‘NOL 카드’는 NOL·트리플과 해외 결제 등 4개 영역에서 각각 10% NOL 포인트를 적립해 월 최대 3만6000포인트를 쌓을 수 있다. NOL·트리플에서 해외여행 상품 결제 시 인천·김포공항 라운지를 연 2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
| ▲ 알파벳카드T. (이미지=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제공) |
‘대한항공카드 Edition2’는 국내외 가맹점 이용금액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상품별로 대한항공 항공권 구매 시 1000원당 최대 5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연간 최대 3만 보너스 마일리지와 항공권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현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그린·골드·더 플래티넘 카드 Edition2’는 해외 가맹점과 호텔, 항공사·여행사, 면세점 등에서 상품별 추가 멤버십 리워즈(MR)를 적립한다. MR은 유효기간 없이 적립할 수 있으며 대한항공을 비롯한 국내외 항공사 마일리지와 힐튼 아너스, 메리어트 본보이, IHG 리워즈 등 호텔 포인트로 전환할 수 있다.
일본 여행객을 위한 제휴 서비스도 운영한다. 현대카드는 NOL과 협업해 일본 숙소와 투어·티켓 등으로 제휴 범위를 넓혔다. 세븐일레븐과 편집숍 GR8에서 상품·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일본에서 우버 택시 이용 시 5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해외에서는 현대카드 앱 ‘해외모드’를 통해 환율과 현지 제휴 혜택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외 원화결제 차단과 도난·분실 신고 기능도 이용할 수 있다. Apple Pay 해외 컨택리스 결제와 트래블 데스크, 해외여행 안심서비스도 제공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10월 연휴를 맞아 현대카드의 다양한 카드 상품과 서비스를 활용해 자신에게 맞는 여행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