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플랜㈜(baviplan), 수원 260평 규모 창고형 약국 ‘메디박스’ 입점… 유통 채널 확대

노현주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2 15: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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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바비플랜㈜(이 수원프리미엄아울렛에 위치한 창고형 약국 ‘메디박스’에 입점했다. (사진=바비플랜 제공)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바비플랜㈜(baviplan)이 수원프리미엄아울렛에 위치한 260평 규모의 창고형 약국 ‘메디박스’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을 통해 메디박스에서 판매되는 바비플랜 제품은 ▲시카 엑소좀 리페어 스큘샷 3000 ▲PDRN 콜라겐 리페어 스큘샷 3000 ▲레티날 바쿠치올 리페어 스큘샷 3000 ▲PDRN 모션 바이브 아이 리프터 ▲톡스 리바이브 듀얼 세럼 ▲스템셀 톡스 볼륨 필 임팩트 에센스 ▲스템셀 톡스 볼륨 업 크림 ▲스템셀 코코넛 임팩트 앰플 에센스 등 총 8종이다.
 
입점 제품은 스피큘 앰플부터 아이케어, 세럼, 에센스, 크림까지 바비플랜의 주요 더마코스메틱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탄력과 주름, 보습, 피부결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바비플랜은 서울 명동을 기반으로 K-뷰티 멀티 브랜드 스토어를 운영하며 국내외 소비자에게 다양한 K-뷰티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실제 고객의 피부 고민과 사용 경험을 반영한 PB 화장품을 직접 기획·개발하고 있다.
 
특히 트렌디한 원료와 기능성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왔으며, 제품 개발 과정에서 기능성뿐만 아니라 제형과 발림성, 사용 편의성 등 실제 소비자가 체감하는 사용 경험을 중요하게 반영하고 있다.
 

▲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바비플랜㈜(이 수원프리미엄아울렛에 위치한 창고형 약국 ‘메디박스’에 입점했다. (사진=바비플랜 제공)

바비플랜은 명동 오프라인 매장을 기반으로 시작해 면세점과 피부관리샵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공식 온라인 채널까지 오픈했으며, 이번 메디박스 입점을 통해 약국으로도 소비자 접점을 넓히게 됐다.
 
회사 측은 약국이 건강과 피부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이 전문 제품을 접하는 주요 오프라인 채널인 만큼, 이번 입점을 계기로 바비플랜의 더마코스메틱 제품을 보다 다양한 고객층에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비플랜 관계자는 “이번 메디박스 입점은 바비플랜의 주요 더마코스메틱 제품을 약국이라는 전문 유통 채널에서도 선보이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명동 매장을 시작으로 면세점, 피부관리샵, 온라인에 이어 약국까지 판매 채널을 확대하면서 소비자들이 보다 다양한 접점에서 바비플랜 제품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유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ilyo@ilyoweek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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