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대전총국, PRE-연도대상 시상… 하반기 목표 달성 결의

김완재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0 15: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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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원예농협 최우수상, 개인·사무소 부문 우수 성과 격려
농축협 임직원 50여 명 참석해 우수 사례 공유
▲ NH농협생명 대전총국은 지난 15일 대전에서 '2026년 NH농협생명 PRE-연도대상 시상식 및 연도대상 도전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상반기 우수 성과를 거둔 농축협과 임직원을 격려한 NH농협생명 대전총국이 연도대상 달성을 위한 추진 전략을 공유하며 하반기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20일 NH농협생명 대전총국에 따르면 지난 15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2026년 NH농협생명 PRE-연도대상 시상식 및 연도대상 도전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을 비롯해 관내 농축협 조합장과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사무소 부문에서는 대전원예농협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서부농협과 남대전농협, 신탄진농협은 우수상인 위너스 CEO상을 받았다. 개인 부문에서는 서부농협 이진아 씨와 남대전농협 홍정기 씨가 금상을 차지했고, 백승철 산내농협 직원, 도학언 대전원예농협 직원, 박은진 신탄진농협 직원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천영훈 대전원예농협 직원은 챌린저상, 윤나리 대전축산농협 직원은 지역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에 이어 열린 발대식에서는 연도대상 도전 길라잡이 강의와 우수 추진 사례 공유, 하반기 추진 전략 논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2026년 연도대상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은 "생명보험 사업은 단순한 수익사업을 넘어 농업인과 지역민의 삶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안전망"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과 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조합장과 농축협 임직원들의 헌신이 우수한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한은진 대전총국장은 "2026년 상반기 우수한 성과를 통해 PRE-연도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농축협 조합장 및 임직원에 축하말씀을 전한다"며 "NH농협생명 대전총국은 2026년 농축협 연도대상 수상의 소중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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