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S칼텍스 ‘에너지 갤러리’ 전시관 메인 화면 이미지. (사진=GS칼텍스 제공) |
GS칼텍스가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GS칼텍스 Art Festa’의 작품을 모은 온라인 전시회 ‘에너지 갤러리(Energy Gallery)’를 공개했다.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표현한 에너지의 가치를 AI 기술로 구현해 가족 간 공감과 사회적 소통의 의미를 담았다.
GS칼텍스는 임직원 가족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인 ‘GS칼텍스 Art Festa’의 작품을 모은 온라인 전시회 ‘에너지 갤러리(Energy Gallery)’를 1일 공개했다.
‘에너지 갤러리’는 GS칼텍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한 특별 전시로,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에너지의 의미를 고민하며 완성한 작품 전시회다. GS칼텍스는 AI 기술을 활용해 작품 하나하나에 생동감을 더했다.
전시 작품들은 ‘우리의 일상을 움직이는 에너지 이야기’를 주제로 제작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에너지가 만드는 평화로운 일상 ▲세상을 밝히는 에너지 지킴이 ▲미래의 새로운 에너지 세상 등 세 가지 테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했다. 작품에는 아이들의 상상력뿐 아니라 가족 간 대화와 공감의 과정도 함께 담겼다.
밝은 전등 아래 가족이 함께하는 저녁 시간, 도시를 지키는 에너지 히어로, 친환경 기술이 구현된 미래 도시 등 다양한 작품들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누리는 에너지의 가치를 순수한 시선으로 풀어냈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그림이 움직이는 형태로 구현되면서 아이들의 창의적 상상력이 더욱 풍성하게 표현됐다.
GS칼텍스는 이번 전시가 단순한 작품 공개를 넘어 부모와 자녀가 에너지와 일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고 이를 사회와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녀들은 부모의 일을 통해 에너지의 사회적 가치를 이해하고, 부모는 자녀의 시선을 통해 자신의 업무가 지닌 의미를 새롭게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우리가 만드는 에너지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누군가의 하루를 밝히고 가족의 일상을 움직이며 사회 곳곳을 지탱하는 소중한 힘”이라며 “이번 에너지 갤러리가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을 통해 에너지의 본질적 가치를 따뜻하게 전달하고, 많은 이들이 에너지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S칼텍스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 공간인 GS칼텍스 예울마루 운영을 비롯해 GS아트센터 후원 등 다양한 문화예술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에너지 갤러리’ 역시 예술을 매개로 사람과 사회, 에너지의 가치를 연결하려는 기업의 문화예술 철학을 반영한 프로그램이다.
관람은 GS칼텍스 공식 미디어 플랫폼인 에너지 갤러리 에서 누구나 무료로 할 수 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