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스 기술과 피부 메커니즘 집중 연구… "고객 데이터와 메디컬 노하우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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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일 열린 LG 프라엘 피부과학 자문단 연구회에 LG생활건강 연구원들과 의료진이 참석했다. (사진=LG 생활건강 제공) |
LG생활건강의 럭셔리 K-뷰티 테크 리더(Tech Leader)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LG 프라엘(LG Pra.L)'이 차세대 홈 뷰티 기기의 기술력을 높이고 안전한 케어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피부과학 자문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피부과 현장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의료진과 연구원으로 구성된 자문단은 디바이스 기전과 피부 작용 메커니즘을 심도 있게 분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홈 케어 솔루션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리을피부과에서 열린 1차 연구회에는 LG생활건강 뷰티연구소 정의택 담당 등 연구진과 자문위원단이 참석해 기술적 메커니즘과 브랜드 방향성을 논의했다.
연구회에 참석한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 소속 나공찬 원장은 "많은 고객들이 피부 부담은 최소화 하면서도 만족스러운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며 "집에서도 안심하고 전문적인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혁신적인 홈 케어 관련 자문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LG 프라엘 브랜드 담당자는 "피부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임상 의견과 LG생활건강이 약 80년간 축적해 온 뷰티 R&D 인프라 및 고객 데이터를 결합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것"이라며, "앞으로도 피부 전문의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고객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뷰티테크 솔루션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LG생활건강은 80년간 축적된 뷰티 R&D 인프라와 전문가의 임상 의견을 결합해 차별화된 뷰티테크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방침이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ilyo@ilyoweek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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