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 '한국청소년코칭컨퍼런스' 후원…청소년 성장 지원

김성환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2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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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장 지원 교육 사회공헌 확대
▲ 바인그룹, 한국청소년코칭컨퍼런스 후원 행사 포스터(이미지=바인그룹)

 

바인그룹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교육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바인그룹은 오는 8월 12일 서울 바인그룹 빌딩에서 열리는 ‘2026 제4회 한국청소년코칭컨퍼런스(4th Korea Youth Coaching Conference)’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코칭, 청소년의 삶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삶을 키우는 질문, 방향을 만드는 코칭’을 슬로건으로 학부모와 교사, 청소년 코칭·상담 전문가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인그룹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지원으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전액 후원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전 첫 번째 세션에서는 TV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로 알려진 이호선 교수가 ‘마음을 여는 질문, 닫힌 문을 여는 코칭’을 주제로 청소년 마음코칭 토크쇼를 진행한다.

이어 분반 세션에서는 교육 전문기자 이춘희 강사의 ‘2028학년도 입시 변화, 성장의 기회로’와 인지과학 박사 정홍천 코치의 ‘공부 도파민을 켜는 법’ 중 선택 수강이 가능하다.

오후에는 금융·경제 전문가 존리 대표가 ‘우리 집 거실에서 시작하는 가정 속 부자학교’를 주제로 자녀 경제교육 방향을 제시하고, 양육·훈육 전문가 최민준 대표가 ‘날마다 목소리가 커지는 엄마들에게’를 주제로 코칭 중심 훈육과 자존감 교육 노하우를 소개한다.

행사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되며, 오프라인 현장 참석은 선착순 500명까지 가능하다. 현장 참가자에게는 상담 기회와 심리검사 체험,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은 청소년코칭심리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인그룹은 ‘사람의 성장’을 핵심 가치로 교육사업을 전개하며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후원 역시 청소년이 스스로 삶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돕고, 학부모와 교사에게 교육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바인그룹 관계자는 “청소년의 성장은 가정과 학교, 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이번 컨퍼런스가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일요주간 / 김성환 기자 jikorea58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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