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집·일식집·집들이·야유회 등 다양한 음용 상황을 담은 광고 영상 시리즈 공개
6월 중 SNS 이벤트, 직장인 대상 시음 행사 등 후속 활동으로 소비자 만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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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카스 제공) |
오비맥주의 논알코올 음료 브랜드 카스 제로가 배우 백현진을 모델로 내세운 신규 마케팅 캠페인 ‘맛잘알 백부장’을 전개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 카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알코올 함량 0.00%의 논알코올 음료이면서도 라거 본연의 청량감과 풍미를 구현한 카스 제로의 강점을 알리고,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은 음용 선택지로 브랜드 포지셔닝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광고 영상에는 배우 백현진이 ‘맛잘알 백부장’ 캐릭터로 등장해 직장인들의 다양한 식사 상황 속에서 카스 제로의 맛과 청량감을 유쾌하게 전달하며, 향후 소비자 참여형 적성검사 이벤트와 직장인 대상 시음 행사 등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5일 카스에 따르면 영상은 직장인들의 다양한 식사 상황을 배경으로 구성됐다. 등장인물들이 카스 제로를 마시고 “맛있다!”를 외치는 순간, 백부장이 불쑥 등장해 이유를 짚는 구조로 전개된다. 짧고 리듬감 있는 상황극 속에서 “맛있죠? 왜 맛있을까요? 바로 카스 제로니까!”라는 메시지를 통해 음식과 잘 어울리는 카스 제로의 깔끔한 맛과 청량감을 강조한다.
<삼겹살집>, <일식집>, <집들이>, <야유회> 총 4개의 본편 외에도 ‘맛잘알’이지만 어딘가 허술한 백부장 캐릭터의 매력을 담은 디렉터스 컷도 공개했다. 광고 영상은 카스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어 카스 제로는 ‘백부장’ 콘셉트를 살려 소비자들이 공감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후속 활동을 펼친다. 먼저, 카스 공식 홈페이지의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 ‘맛잘알 적성검사 테스트’에 응모하면 자신의 ‘맛잘알’ 유형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더해 6월 중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점심시간 시음 행사도 선보일 예정이다. 상세 내용은 추후 카스 공식 SNS 채널에서 공개된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맛잘알 백부장’ 캠페인은 카스 제로를 음식과 함께 즐기기 좋은 논알코올 제품으로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기획했다”며 “카스 제로가 일상적인 식사 자리에서도 자연스럽게 선택될 수 있도록,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는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스 제로는 2020년 10월 오리지널 맥주에서 알코올만 정밀하게 분리하는 기술을 국내 처음으로 적용해 출시된 제품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알코올 제거 기술을 한층 고도화해 라거 본연의 청량감과 풍미를 살리면서도 알코올 함량은 0.00%로 구현했다. 355ml·500ml 캔과 330ml 병 제품으로 출시되며 편의점, 대형마트, 온라인, 식당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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