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놀이터·학교 콘셉트 부스 구성… 어린이 생활 안전 체험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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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손해보험이 22~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손보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 (사진=한화손해보험 제공) |
한화손해보험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한화손보 스폰서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프로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한화 건강쑥쑥 어린이보험’ 상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일상 속 안전을 배우는 체험형 부스 ‘프리케어 라운지’가 운영됐으며, 지역 영유아 가정 초청 행사와 전광판 이벤트가 함께 진행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스폰서데이를 이어간 한화손보는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 가치 전파를 지속할 계획이다.
한화손해보험이 야구장을 찾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현장 마케팅을 펼쳤다. 한화손보는 22~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2026 한화손보 스폰서데이’를 진행하며 자사 대표 상품인 ‘한화 건강쑥쑥 어린이보험’을 소개했다.
행사 기간 경기장 안팎에서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운영됐다. 특히 집, 놀이터, 학교 등 아이들의 일상 공간을 콘셉트로 꾸민 ‘프리케어 라운지’ 부스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체험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큰 인기를 끌었다. 부스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검사키트, 알레르기 키링, 디지털 탕온계 등 어린이 사고 예방과 관련된 경품을 증정했으며, 경기 중에는 전광판 퀴즈 이벤트도 선사했다.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초청 행사도 병행됐다. 한화손보는 대전 대덕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문화 체험 기회가 필요한 지역 내 영유아 가정 40여 명을 스카이박스로 특별 초청하여 쾌적한 야구 관람 추억을 선물했다.
한화손보의 대전 홈구장 스폰서데이는 지난 2025년 ‘차병원 협업 저출생·난임 인식 개선 캠페인’에 이어 2년 연속 지속된 것으로, 올해는 어린이 실생활 안전과 지역 상생으로 영역을 한층 넓혔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는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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