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참여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결… 축제 종료 후 기부금 전달 예정
![]() |
| ▲고려아연 CI. (이미지=고려아연 제공) |
고려아연(회장 최윤범) 온산제련소가 울산공업축제에서 시민들의 응원을 지역사회 기부로 연결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 현장에서 모인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취약계층과 인재 육성, 문화예술, 환경 분야에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온산제련소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울산공업축제’에서 ‘시민의 응원으로 채우는 사랑의 온도계, 고려아연이 함께합니다’를 주제로 시민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이 울산과 지역사회를 위한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면 참여 정도에 따라 현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계’가 채워지는 방식이다. 고려아연은 축제 종료 후 별도의 기부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고려아연의 사회공헌 전략인 ‘KZ CLOVER(클로버)’에 따라 기부봉사 ‘함께하는 울산’, 인재 육성 ‘꿈꾸는 울산’, 문화예술 ‘즐거운 울산’, 친환경 ‘공존하는 울산’ 등 4개 분야에 지원할 계획이다.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해 인재 육성,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지역 환경과 생물다양성 보전 등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관계자는 “시민 한 분 한 분이 남겨 주시는 응원이 모여 사랑의 온도계를 채우고, 이것이 울산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의미”라며 “많은 시민들이 울산공업축제를 즐기며 나눔에도 함께해 주시길 기대하며, 고려아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이수근 기자 lee850191@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저작권자ⓒ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부산 덕포동 중흥S클래스 건설현장서 화재 발생...검은 연기 치솟아 [제보+]](/news/data/20220901/p1065590204664849_658_h2.jpg)
![[포토] 제주 명품 숲 사려니숲길을 걷다 '한남시험림'을 만나다](/news/data/20210513/p1065575024678056_366_h2.png)
![[포토] 해양서고 예방·구조 위해 '국민드론수색대'가 떴다!](/news/data/20210419/p1065572359886222_823_h2.jpg)
![[언택트 전시회] 사진과 회화의 경계](/news/data/20210302/p1065575509498471_93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