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OOM IN] 적토마의 고삐 어떻게 쥘 것인가?
- 최철원 논설위원 2026.01.12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2026 병오년이 새해가 밝았다.예로부터 우리 조상들도 새해를 맞으면 1년 운세를 음양ㆍ오행과 주역으로 운세를 예측하였다.십간ㆍ십이지, 음양ㆍ오행은 그 설명을 위한 기본 문법이다. 이것들은 점술 도구가 ...
- [ZOOM IN] 뱀 꼬리에서 묻는다 살림살이 좀 나아졌느냐
- 최철원 논설위원 2025.12.30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한 해가 서산에 노을지 듯 저물어 간다. 세상은 사건 사고로 숨돌림 틈 없는 격랑 속에 우리는 또 한 해를 건넜다. 세밑에 돌이켜 보니 세상은 항상 힘들었고, 어렵고, 무언가가 잘못되어 있다. 그래서 ...
- [ZOOM IN] 권력에 취한 자의 지나친 일방성
- 최철원 논설위원 2025.12.23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살포가 연말 정국을 뜨겁게 달구는 상황에서도, 저잣거리에는 대장동 항소 포기 여진이 지금도 주변을 맴돈다. 국민은 불의가 판치는 나라가 되었다며 분개해 아무 곳에나 찌르고 비판해도 ...
- [ZOOM IN] 초심을 잊지 말고, 여민동락의 리더십을
- 최철원 논설위원 2025.11.26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대선에서 누구를 지지했든 모든 국민을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 고 말했다. "국민의 삶을 바꿀 실력도 의지도 없는 정치 세력만이 권력 유지를 위해 국민을 편 가르기에 ...
- [ZOOM IN] '바른 사회' 지향과 모순 정치
- 최철원 논설위원 2025.10.31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바야흐로 이 시대는 모순과 모순이 뒤엉킨 '어지러운 시대'다. 권력이 뭔지 권력만 잡으면 사람이 바뀌며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 는 언설이 시대를 꽝꽝거리며 울리고 있다. 모순된 행동이 세상 눈과 귀 ...
- [ZOOM IN] 무지의 지(無知의 知)를 모르는 정치, 문제다
- 최철원 논설위원 2025.09.26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여당이 된 민주당이 야당의 반대에도 민생 회복 지원금을 뿌리며 도탄에 허덕이는 서민들을 구원해 준다는 기대가 이 곤고한 시대를 흔들고 있다. 자영업자의 살림살이는 거덜 나 상가가 공실이 늘어나는 현실에 ...
- [ZOOM IN] 주지주의가 불어낸 빙하기 정치
- 최철원 논설위원 2025.09.08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참으로 요란스러운 특검 정국과 정치권 병정놀이 때문에 차분하게 지난다는 것이 무척 어색해졌다.요즘처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무기력한 날들이 연속이면 정말로 어쩔 것일까.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니 보 ...
- [ZOOM IN] 병든 사회, 암울한 정치
- 최철원 논설위원 2025.08.08
- [일요주간 = 최철원 논설위원]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재직했던 대통령 중 퇴임 후 본인과 가족이 법정에 서지 않는 전임 대통령을 찾기가 힘들 정도다. 이러한 풍경이 익숙한 것은 왜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한 가지가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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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조합, 성과급 지급 중단·기본급 미달에 "더는 못 참아"…경영진 가족 수익 개입 의혹 제기 회사 측 "성과급, 올해는 실적이 기준에 미달해 미지급...장남은 일본 도요타 10년 근무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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