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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이 이달 30일까지 갤럭시 S26과 Z8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갤럭시 추가 보상’을 실시한다. 아울러 집에서 중고폰 판매할 수 있는 ‘민팃 홈’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 (사진=민팃 제공) |
삼성전자의 신형 갤럭시 스마트폰 출시를 계기로 중고폰을 활용한 단말기 교체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민팃이 기존 단말기 처분과 신제품 구매 부담을 낮추는 추가 보상에 나선다. 집에서 중고폰을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전국으로 확대해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
민팃은 1일 갤럭시 S26과 Z8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중고폰 판매 시 평가금액에 더해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제공하는 ‘갤럭시 추가 보상’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민팃ATM과 ‘민팃 홈’ 서비스를 활용해 중고폰을 판매할 때, 새로 구매한 갤럭시 S26, Z8 시리즈 단말기의 IMEI 값을 입력하면 판매기종에 따른 추가 보상을 받게 된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S25, Z7 시리즈를 판매 시 10만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종별 추가 보상 금액은 민팃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집에서도 중고폰 판매가 가능한 ‘민팃 홈’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장 시행한다. ‘민팃 홈’ 서비스는 별도의 장소에 방문하지 않고도 중고폰을 판매할 수 있어 모바일 친화적인 젊은 고객층과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
민팃은 이번 추가보상 캠페인을 통해 단말기 교체를 계획 중인 고객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갤럭시 S26, Z8 시리즈를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팃 관계자는 “현대 일상의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스마트폰에 대한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해 제조사와 손잡고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중고폰 업계 선도 사업자로서 고객의 쾌적한 모바일 생활과 중고폰 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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